오늘은 마우이섬 오른쪽 부분을 일주하는 여행을 합니다. 그래서 새벽에 일찍 떠나 해돋이를 보았네요.


해가 뜨니 길이 고불고불 울퉁불퉁한게 보입니다.

길에 새들이 자기집처럼 앉아 있다가 차가 가까이 가면 그제서야 날아 오릅니다.

약 4마일의 Pipiwai 트레일에서 우중산행도 잘 마치고 해변가로 갔습니다.





나간지 12시간이 넘게 다니다가 저녁 먹으로 The Mill House 라는 곳에 와서 식탁에 앉아 먼발치의 풍경을 봅니다. 오늘 하루도 잘 살았습니다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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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2022.06.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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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담
2022.06.22 17:53
감사합니다. 대문사진으로 올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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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2022.06.24 05:25
감사합니다~ :)
그런데 의도적으로 거꾸로 올리신건가요?...
다른 일출사진을 올리신 줄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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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담
2022.06.24 07:03
제대로 올렸다가 조금 다른 맛을 내기 위해서 거꾸로 바꿔 봤어요. 다시 돌려 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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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2022.06.22 10:19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기 때문일까요?..
두번째 사진에 시선이 오래 머물게 됩니다.
전봇대가 십자가로..
떠 오르는 태양은 재림하시는 예수님의 상징으로..
그 아래 줄 지어 서 있는 나무들은 손을 높이 들어 할렐루야~ 환호하는 한 무리의 사람들로...
잠깐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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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2022.06.22 10:26
신나게 호수(?)에 뛰어드는 남자아이의 사진을 보며,
(마치 앙리 까르띠에가 살아 돌아 온 듯..)
절묘한 찰나의 순간포착에 감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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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2.06.22 18:02
대나무숲이 인상적인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Pipiwai 트레일, 비 맞으면서 자연의 초록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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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2022.06.23 21:50
두번째 대나무숲 구도가 너무 좋습니다. 신세계를 향한 출구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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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2022.06.24 05:28
와~ ~
보기만 해도 시원한 대나무숲사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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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넷째날이 되면서 더 많은 멋진 사진들을 만드셨군요.
법륜스님 영상링크 따라 시청하다가, 연달아 나오는 다른 것 보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 오는 중에
화면에 서서히 올라오는 사진을 보고 ( 부분적) 아.. 노을 사진을 올리셨구나! 했는데.. 일출사진이었네요 ~ ㅎ ㅎ
제가 처음 본 사진을 (감히...크랍해서) 아래에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