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낮은 Low Tide 가 있는날은 달도 크고 둥글다고 누가 그러던데 정말인가봐요. 하얀 보름달이 새벽하늘에 떠 있었어요. 이른 아침에는 빛이 모자라 사진을 찍는 조건이 안좋았어요.
계단이 바로 옆에 있는것을 모르는지? Scrambling 을 하는 부녀.
많은 꾸경꾼들이 가까이 와서 흘끔흘끔 쳐다보는데도 묵묵히 그림만 그리십니다.

사진 한장 부탁 합니다 ~
초상화를 잘 찍는 비법을 완전 무시했습니다...ㅎㅎ

어디선가 만나 본둣한 사람들.
여기에도..있습니다.

앗 !!! 또..
첫번째 새사진 대박입니다!! 선명한 새사진과 그림자 그리고 여러겹들이 있어서 볼거리가 많고 계속 보게 되네요.
사람들 사진들도 한장 한장 새겨보게 되네요. 마지막 사진도 흙만 있는것 보다 사람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