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마지막이 될 출사, 다들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저는 밑의 두 사진이 제일 맘에 듭니다.
위사진은 뱀을 생각하며 찍었는데 .. 턱이 긴 코주부 아저씨 옆모습이 찍혔네요 ㅎ
뱀 연상하며 찍을 땐 애매한 위치에 있는 그늘이 싫었더랬는데 아저씨 옆모습이라 생각하고 보니 구렛나루같아 보여 오히려 좋네요. 역시 모든건 한끝차!
다리 위 피오니님 사진은 잘 찍힌게 없어요. 그래서 대신 요걸로..
한동안 마지막이 될 출사, 다들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저는 밑의 두 사진이 제일 맘에 듭니다.
위사진은 뱀을 생각하며 찍었는데 .. 턱이 긴 코주부 아저씨 옆모습이 찍혔네요 ㅎ
뱀 연상하며 찍을 땐 애매한 위치에 있는 그늘이 싫었더랬는데 아저씨 옆모습이라 생각하고 보니 구렛나루같아 보여 오히려 좋네요. 역시 모든건 한끝차!
다리 위 피오니님 사진은 잘 찍힌게 없어요. 그래서 대신 요걸로..
첫번째 사진을 보며 이곳을 아이들과 오던 제가 생각이 났습니다. 가방속에 먹을게 잔뜩 :)
구멍뚫린 나무사진 인상적입니다. 아마도 가지가 썩어서 빠진것 같네요. 물결사진은 물결이 주인공이네요. 신비롭습니다. 대문사진으로 쓰려고 허락없이 짤라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