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피오니 2022.06.11 18:21 조회 수 : 128
길 잃은듯 허전 하게 시작한 유월 출사는 아지랑님의 인솔아래 잘 마쳤습니다
올립니다 ㅎㅎ
2022.06.12 02:16
여기도 한장.
추천0 비추천0 댓글
2022.06.12 06:13
외발자전거로 저정도 각도로 기울일 수도 있군요. 목마른 자에게는 물을, 배고픈 자에게는 음식을. 연꽃님의 선행을 길이 보존할 수 있어 좋네요 :)
여기도 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