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올 때마다 모시고 갔던 쏘살리또를 오랜만에 찾은 느낌이다. 세월이 흐름에도 거의 변함이 없는 모습이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패닝 샷을 연습하기에 좋은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다. 3주년 기념 오픈 출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오래오래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손님 올 때마다 모시고 갔던 쏘살리또를 오랜만에 찾은 느낌이다. 세월이 흐름에도 거의 변함이 없는 모습이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패닝 샷을 연습하기에 좋은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다. 3주년 기념 오픈 출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오래오래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비처럼 쏟아지는 분수사진 짱입니다. 1/30초를 흔들리지 않게 잘 잡으셨네요. 패닝샷도 처음이시라는데 일품입니다. f값이 여유가 있으니 살짝 어둡게 찍으셔도 좋겠어요. 꽃사진들도 초점이 잘 맞아 있네요. 특히 마지막 금문교사진은 아찔한 느낌이 드는게 그 앞에 서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