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리토는 이민 초기에 자주 찾아서 산속의 집에서 살고 싶은 꿈을 키우던 곳이었는데..
비록 꿈은 이루지 못하였지만 오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서 안개낀 금문교를 찍을 수 있었고 아름다운 아침햇살의 바다를 볼 수 있었습니다.
로사님의 설명을 듣고 오늘 처음 panning shot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바다의 보트와 써핑보드까지 욕심이 생겼습니다.
아직 완벽하지 않치만 올려봅니다
Merry Christmas !!
화사한 꽃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눈의 피로를 풀어주었습니다
이분의 손이 꽉차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이 녹을텐데 걱정이 됩니다.
바위로 올라온 Crab이 저를 위해 여러 포즈를 취해 주어서 한참을 찍었습니다
새들도 저를 위하여 여러 비행을 선보여 주네요..
자세히 보세요... 바다에 구멍이 나서 물이 빨려들어갑니다... ㅎㅎ
후라이판으로 얻어 맞은 강아지의 친구입니다.
3주년 파티장의 모습입니다. President의 하사품이 일품이었습니다..
안개낀 금문교 사진 멋지네요. 3번째 사진도 원근감이 좋아 멋스러워요. 그랩사진은 첫번째가 제일 좋게 보입니다. 특이한 것을 많이 발견하셨네요. 구멍사진도 신기하고 마지막 꽃병 사진은 짱입니다. 이것 저것 볼거리가 많아요. 옆쪽에 흐릿하게 보이는 사진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