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나의 실수가 아닌 다른 사람의 실수로 인해
다시 썬타나로우에 갈일이 생겨서
다시 한번 짧은 나들이를 덕분에 잘 다녀 왔습니다.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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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2023.07.16 01:58
와우~ 자세히 잘 보셨습니다! :)
횡단보도 바닥의 무늬와 티셔츠에 있는 피자의 빨강 땡땡이 무늬에만 관심이 꽂힌채 ( 재밌는 패턴이라 생각하고) 급히 잘라서 올리느라, 머리위쪽에 있는 신호등 폴대(?) 를 보지 못했어요~ ㅎ ㅎ
썬타나로에는 명품관들이 많이 있는 쇼핑몰이라고 들어서 알고 있어요.
언제 산호세에 올 기회 되시면 함께 사진 찍으러 가요~ :)
주변이 예쁘게 장식되어 있고 라이브음악도 가끔 하고 .. (코비드19 전부터) 야외식사가 가능해서 구경하러만 오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요.
지난주에 그곳에 있는 Container Store 에서 여행관련 미니실크안전지갑 재구매 하기 위해 방문 했었는데, 더 이상 그 것을 판매하지 않는다 하여 구경한김에 다른 아이템을 구매했는데, 직원이 알람장치를 제거 하지 않고 준것을 집에와서 뒤늦게 발견하여 다시 그 가게를 찾아가게 되었어요. 집에서 제거 할 수 없거든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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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갑? 이게 뭔가요?
털리지 않게 주인이 아니면 아무도 못 여는
특별장치가 있다는 뜻 같은데,
처음 들어보는것이라 생소해요. 사진 좀 찍어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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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2023.07.17 00:24
기회되면 직접 보여 드리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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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보았습니다. 사진 찍으러 갔었던 옛 기억이 납니다. 구석 구석 살펴보면 사진 찍기 좋은 장소에요. 블루바틀 근처 의자에 앉아 사람 구경하기도 재미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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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2023.07.17 00:32
아~ 그러셨군요! ^^
사실,싼타나로 에 있는 명품가게 보다는 지나다니는 사람들에 더 관심이 있어서..
그곳에 어느 가게들이 있는지는 잘 몰라요. ㅎ ㅎ
아... 아주 오래전에 총알도 뚫지 못할거라는 튼튼한 여행가방 보러 갔던 " TUMI" 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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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2023.07.17 00:36
맨 위의 사진은, 아이스크림 사먹으러 밸리훼어로 건너갔다 돌아오는 길에
활짝 웃으며 즐겁게 전도 하는 분을 발견하여 찍은 것입니다. ^^
싼타나로에는 아무리 둘러 보아도 아이스크림가게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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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antana Row 에 가본적이 없어요. 유명한 Shopping 구역이라 한번 구경 가보면 좋을텐데,
나이를 먹으니까 점점 구매의욕이 시들해져서 ...헐~이러면 안되는데..
두번째 사진에 있는 남자는 늠름하고 씩씩하게 걸으시네요.
피자가 그려있는 티도 웃기지만, 모자위에 있는게 바람개비 같은 장식으로 아주아주 잠깐 착각했어요. ㅋㅋ
스마트폰의 이미지라서,
사람들의 크기와 거리감의 외곡이 생겨 분위기가 색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