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함께 식물원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매크로 렌즈로 하이키와 로우키 접사사진을 주로 찍었습니다. 감상해 주세요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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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을 크랍했는데 크랍된 해상도가 안 보이고 원본 해상도가 보이네요. 고쳐볼게요.
좀 멀리 있고 장애물도 있어서 가까이 가서 찍지를 못 했네요. 방울방울 맺힌 점액들이 신기하네요. 곤충 잡아먹는 찐드기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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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끝에 있는 핑크색 꽃사진 찰렌지 한번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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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2022.02.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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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들 사진 모두 잘 보았습니다. 늘 그렇듯 각자의 다른 시선들이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호담님 설명중 처음 듣는 단어 (하이키, 로우키)가 있어서 찾아 보았는데 밑의 웹페이지 정보가 유용한듯 하여 나누어봅니다. 혹시 저처럼 하이키/로우키 이미지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요기를 가 보세요:
https://www.digital-photo-secrets.com/tip/3558/using-lighting-style-to-create-mood-high-key-and-low-key-l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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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그동안 정리 못하고 있던 사진들 보다가 low-key image 비스무레한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호담님 사진들 보고, 또 온라인에서 찾아보고 너무 신기했거든요. 갤러리 안에서 같은 장면을 밝은 곳과 어두운 곳에 각각 맞춰서 찍었던 기억입니다. . 이제 보니 두번째 사진이 마치 low-key image 효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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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시도를 하셨네요.
이 두 사진은 하이키/로우키 라기 보다는 High Dynamic Range (HDR) 을 위해서 밝게 한 장 어둡게 한 장 찍어서 합성하면 딱 좋겠어요. 안에도 적절히 밝고 밖에도 적절히 밝게요 :)
끝에서 두번째, 수많은 솜털에 이슬맺힌 식물을 보면서 매크로랜즈의 매력을 보네요.
화소가 6000 x 4000 인데,
만약에 화소가 2~3 배나 높은 카메라를 사용한다면 그 결과가 얼마나 다를지 궁금하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