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다시 찾은 Moss beach.
사람들도 많고 날씨도 좋았습니다. 요즘 제가 좋아하는 High Key 로 찍어 봤어요 :)
햇볕이 쨍하고 1시간 일찍 가서 물이 빠진 곳들이 아직 있어서 사진찍기 좋았습니다.
산책길의 나무들의 뚜렷한 명암은 여전하네요.
오늘 모델이 되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토깽이님 :)
즉흥연기를 멋지게 소화하신 우리 피오니님!!
오늘 나오신 레오님도 "한 뒷태" 하십니다 :)
요사진은 흐리게 나왔지만 찍을때 바다에 뭔가 있는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물개 같아요!!
오늘 총 13분이 오셔서 함께 햇습니다. 특히 한국에 가시는 얼음/레오님 부부가 나오셔서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