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단 좀 누그러진듯 했지만 여전히 맹렬한 기운의 햇볕아래 헉헉거렸는데 ...
털옷을 입거나 짙은 화장을 하고 사람들 사이를 누비며 흥을 돋우던 스테프들은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제야 생각이 드네요. 다들 무사히 돌아가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이 버블 안은 과연 시원했을까요?

낙타 얼굴에 있는 쇠사슬이 너무도 뜨거울거 같아요 ㅠㅠ

너무도 신나게 드럼을 치다가...

갑작스런 공중부양으로 프레임 밖으로 나갈뻔한 그들의 열정에 찬사를!!!
보기만 해도 뇌세포가 다 마비될듯한 저런 놀이기구는 왜 타는지... 돈주고, freak out 하고 ... 대체 왜?! 라는 생각이 들지만, 각자의 취향이니 존중합니다! ㅋㅋ
호담님, 민들레님 없이 다녀오니... 왠지 엄마 아빠한테 보고하는 느낌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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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니
2022.06.11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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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담
2022.06.11 06:46
출사후기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궁금했어요. 저희도 엘에이에서 즐거운 사간 잘 보냈습니다.
돼지경주 사진이 제일 신기합니다. 돼지들이 저렇게 높이 뛸 수도 있군요. 더웠지만 산마테오가 산호세 보다 조금 시원하니 피서 잘 다녀 오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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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2022.06.12 01:03
돼지경주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도 다양하고 재미있어 한 장 더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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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2022.06.21 09:57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참석을 못해 아쉽고 궁금했는데.. ㅠ ㅠ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이 사진에 모두 박혀 있네요~ :)
재미 있고 역동적인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사진들 순간 포착 잘 해서 아주 멋지네요~~
아기돼지 경주 못 봐서 서운 했는데 그 뜨거운 햇쌀 견디면서 잘 포착해주셔서 덕분에 잘 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