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찍어보는 흑백 사진이네요. 흑백에선 심도의 셋팅이 어떻케 되야 할까 고민했는데
썩 마음에 들지 않지만 올려봅니다.
아래 길가에서 십자가가 눈에 띄었습니다
아지랑이님께서 후라이판에 한대 맞은 얼굴이라고 한 주인공입니다
하늘에 비행기 한대가 지나가네요


Historical한 지역이라 그런지 오래된듯한 장식품이 있엇습니다

호담님이 궁금해 하시는 전등밑 골목에 우리식구가 가득합니다.
참 오랜만에 찍어보는 흑백 사진이네요. 흑백에선 심도의 셋팅이 어떻케 되야 할까 고민했는데
썩 마음에 들지 않지만 올려봅니다.
아래 길가에서 십자가가 눈에 띄었습니다
아지랑이님께서 후라이판에 한대 맞은 얼굴이라고 한 주인공입니다
하늘에 비행기 한대가 지나가네요


Historical한 지역이라 그런지 오래된듯한 장식품이 있엇습니다

호담님이 궁금해 하시는 전등밑 골목에 우리식구가 가득합니다.
불독이 뭘봐 하는것 같네요 ㅎㅎㅎ. 멀리보이는 십자가와 비행기 사진도 배경과 잘 어우러져 좋습니다. 한가지 느끼는 것은 앞쪽 배경이 흐린것이 흑백사진에서는 더 멋스러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