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닉네임도 모두 모르지만 첫 출사를 따라 나섰다가 열심히 사진을 찍는 모습들이너무 멋있고 생소해서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찍을 수 없고 연출할 수도 없는 모습들입니다. 마침 인물 사진들을 찍으려고 200mm를 장착해서 가능했습니다.
아직 닉네임도 모두 모르지만 첫 출사를 따라 나섰다가 열심히 사진을 찍는 모습들이너무 멋있고 생소해서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찍을 수 없고 연출할 수도 없는 모습들입니다. 마침 인물 사진들을 찍으려고 200mm를 장착해서 가능했습니다.
다들 한 인물 하시네요. 멋져요!!
f/2.8 을 다 사용하지 않아 배경들이 살아 있어서 더 멋있는듯 합니다. 노아님 기술도 대단하세요!!!